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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안전 수칙

2015.08.03 12:43

ilpnc00 조회 수:482

냉방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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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가 차가워졌다 라고 생각한 단계에서, 꼼꼼히 냉방을 컨트롤 하는 것.

 즉 냉방에 피해를 입지 않는 것입니다.

집에 돌아온 몇 분간은, 냉방으로 몸을 식히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만,

몸이 너무 차가워지지 않은 상태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방의 설정 온도에는 다양한 설이 있어 명확하지 않습니다만, 바깥 공기온도에 대해서5도 이내 정도가 바람직하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직장 등에서, 냉방이 강하거나 온도 설정이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경우는 스타킹을 신는 등,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외출할 때도, 냉방에 보온 할 수 있는 무릎덮개용 휴대용 이불 등을 잊지 말고 가지고 가는 것.


식중독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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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 손은 비누를 사용하여 손가락 사이 사이, 손등까지 골고루 흐르는 물로 20초 이상 씻자.

익혀 먹기 : 음식물은 중심부 온도가 85℃, 1분 이상 조리하여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자.

물은 끓여서 마시자.



일사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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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은 흔히 알고 있는 일사병 외에도 열 경련, 열사병, 열부종, 열실신 등도 포함된다.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온열질환이 주로 발생한 시간은 12시에서 15시 사이로, 대부분 실외에서 발생했다.

무더운 여름에 이런 온열질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예방법이 중요하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여름철 폭염 시 건강보호를 위한 9대 건강수칙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1.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뜨거운 음식이나 과식을 피한다.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며, 운동할 때는 시간마다 시원한 물을 2~4잔 마신다. 만약 수분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질병이 있다면 미리 주치의와 상의한다.

2.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
땀을 많이 흘리면 미네랄과 염분이 대량으로 빠져나가 체내 균형이 흐트러져, 다양한 온열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럴 때 미네랄이 든 과일 주스나, 염분과 미네랄이 든 스포츠음료를 마시면 좋다. 단,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해야 한다.

3.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는다.
어둡고 무더운 색의 옷은 열을 더 많이 흡수하는 대신 체온이 빠져나가기도 어렵다. 더운 날씨에는 색이 밝고 가벼우면서도 헐렁한 옷을 입는다.

4.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한다.
날씨가 상당히 더울 때는 될 수 있으면 야외활동을 피한다. 대신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활동하는 것이 좋다. 낮에 장시간 움직일 때는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햇볕을 차단한다.

5. 될 수 있으면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
한창 더울 때는 에어컨이 작동되는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6.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
갑자기 날씨가 더워지면 체온조절중추가 적응하지 못해 온열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더위에 신체가 적응할 기간을 주며 적응시간 확보하고, 그전에는 신체활동을 제한한다. 또한, 몸의 이상 증상을 느끼면 즉시 서늘한 곳에서 휴식을 취한다.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핀다.
무더위에 약한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 야외 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시면 이웃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 번 이상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는다.
밀폐된 차 안의 온도는 빠른 시간 안에 급격하게 올라간다. 창문을 열어 놓아도 마찬가지다. 주∙정차된 차 속에서 걸리기 쉬운 열사병은 흔하지 않은 대신 치사량이 높은 편이다.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먼저 119나 1339에 전화한 뒤, 다음과 같은 응급처치를 한다.
우선 환자를 그늘지고 시원한 곳으로 옮긴 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환자의 체온을 재빨리 낮춘다. 그리고 시원한 물이나 이온음료를 마시게 한다. 다만, 의식이 없는 환자는 액체가 기도로 잘못 들어갈 수 있으므로 물을 마시게 하지 않는다.


전염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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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 과일, 채소, 어패류를 통해 감염됨.

- 주요증상
ㆍ주요특징 : 쌀뜨물 같은 심한 설사가 갑자기 나타남. 종종 구토 동반
ㆍ복통 및 발열은 거의 없으나 심한 경우에는 동반하기도 함
- 역학적 특성
ㆍ잠복기 : 6시간에서 2일(길면 5일)
ㆍ우리나라의 경우 장례식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오염된 음식이 제공 되어 발생한 사례가 많음
ㆍ격리 치료 필요
- 전염경로
ㆍ오염된 식수와 음식물(과일, 채소, 어패류 등)
- 전파경로
ㆍ 주로 환자의 대변에 오염된 물, 식품을 통해 전파
ㆍ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대변을 통한 전파
- 예방조치
1. 일반가정
ㆍ물은 반드시 끓인 후 식혀서 먹는다.
ㆍ음식물은 반드시 익혀서 먹는다.
ㆍ식사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ㆍ도마등 조리기구는 매일 소독하고 잘 말려서 사용한다.
2.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
ㆍ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ㆍ행주, 칼, 도마 등은 반드시 아침, 점심, 저녁용으로 분리, 교체하여 사용한다.
ㆍ손님에게 대접하는 음료수는 끓여서 냉각한 후 제공한다.
ㆍ상가에서는 날음식 접대를 삼가고 다과류 등을 제공한다.
3. 설사환자가 있는 경우
ㆍ노약자의 경우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한다.
ㆍ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은 철저히 소독하여야 하고 우물가에서는 절대 세탁하지 않는다.
     * 오염된 물건은 철저히 소독하고 환자의 배설물처리에 유의

장티푸스
Salmonella Typhi균에 의해서 발생하는 급성전신열성 질환이고 인간이 유일한 병원소이며 자연숙주임.
- 주요증상
ㆍ설사, 지속적인 고열, 식욕부진, 두통 등
- 감염경로
ㆍ오염된 식수와 음식물(과일, 채소, 어패류 등)
- 전파경로
ㆍ 주로 환자의 대변에 오염된 물, 식품을 통해 전파
ㆍ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대변을 통한 전파
- 관리방법
ㆍ격리 치료 필요
- 예방조치
ㆍ 반드시 안전한 식수(끓인 물, 생수)를 사용해야 한다.
ㆍ 외출에서 돌아온 후에는 손 씻기를 생활화 한다.
ㆍ 과일이나 채소류는 깨끗한 물이나 소독된 물로 닦아야 한다.
ㆍ 도마, 행주, 식기는 자주 삶고 소독한다.
ㆍ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나 장티푸스에 걸려 타인에게 전염시 킬 위험이 높은 사람(식품위생종사자, 집단급식소종사자, 급수시설관리 자등)만 예방접종 이필요함
     * 오염된 물건은 철저히 소독하고 환자의 배설물처리에 유의
세균성이질
이질균 감염에 의한 급성염증성 장염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감염력이 비교적 강함.
- 임상적특성
ㆍ잠 복 기 : 1~3일
ㆍ합 병 증 : 용혈성요독증후군, 경련, 반응성관절염, 폐렴, 수막염 등
- 주요증상
ㆍ배변후 불편감을 동반한 설사,고열, 구역질, 구토, 경련성 복통, 혈액ㆍ점액ㆍ고름이 섞인 대변 등
- 전파경로
ㆍ환자나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한 전염
ㆍ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등에 이질균이 묻어서 전염
- 관리방법
ㆍ격리 치료 필요
- 예방조치
ㆍ물은 반드시 끓여 먹는다.
ㆍ창에 망을 씌우거나 파리약을 뿌려 파리를 철저히 박멸한다.
ㆍ음식물을 준비하거나 취급할 때 철저히 끓이거나 익힌다.
ㆍ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으며, 우유를 탈 때 쓰는 물은 반드시 끓여 쓴다.
ㆍ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며 특히 음식물을 취급하기 전과 배변 뒤에는 손을 씻는다.
ㆍ음식취급자와 소아나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은 개인적 위생이 특히 중요함.
ㆍ설사증상이 있거나 이질환자와 접촉한 적이 있는 경우 꼭 보건소에 방문 하여 균 검사를 받으시고 검사결과 음성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식품조리나 탁아를 피한다.
     * 오염된 물건은 철저히 소독하고 환자의 배설물처리에 유의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장출혈성대장균의 감염에 의하여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질환
- 임상적특성
ㆍ잠 복 기 : 2일~8일, 통상 3일~4일
ㆍ합 병 증 : 용혈성요독증후군, 응고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 등
- 주요증상
ㆍ복통과 혈액성 설사, 그 외 미열, 오심, 구토, 비혈액성 설사 등 다양함
- 전파경로
ㆍ동물의 분변에 오염된 고기(특히 소고기)를 덜 익혀 먹은 경우와 멸균이 안된 생우유 등을 매개로 전파
ㆍ구강이나 항문을 통한 사람간의 전파도 가능함
- 관리방법
ㆍ격리 치료 필요
- 예방조치
ㆍ도축장에서는 고기가 동물의 부산물에 의해 오염되지 않게 주의한다.
ㆍ우유는 살균하도록 하며, 고기는 충분히 익혀서 먹는다.
ㆍ간이상수도 및 수영장의 염소 소독을 철저히 한다.
ㆍ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으며, 우유를 탈 때 쓰는 물은 반드시 끓여 쓴다.
ㆍ유아원, 양로원 등 보호시설과 보육시설의 종사자 및 수용자에 대한 개 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도록 교육한다.
ㆍ과일, 야채는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서 먹는다.
    * 오염된 물건은 철저히 소독하고 환자의 배설물처리에 유의
비브리오 패혈증
오염된 어패류 생식이나 바닷물에 상처부위가 접촉하여 발생하는 질환
- 임상적특성
ㆍ발생시기 : 6월 ~ 10월
ㆍ잠 복 기 : 경구감염 1~2일, 창상감염 12시간

- 주요증상
ㆍ발열, 근육통, 구토, 설사 후 36시간 이내 출혈 및 홍반, 수포등을 동반 전파경로
ㆍ오염된 어패류를 익히지 않고 섭취시
ㆍ바닷물에 상처부위가 접촉하여 발생

- 예방조치
ㆍ어패류는 100℃이상 끓여 섭취 또는 0℃이하 냉장상태에서 보관취식
ㆍ어패류 취급업소는 도마, 행주, 칼등 용기 소독 철저
ㆍ피부에 상처가 있는 어부 및 어패류 취급자는 취급시 보호의 착용
ㆍ만성간질환,만성신장질환,당뇨병환자,면역장애자,알콜중독자 등은 어패류 생식을 불가
ㆍ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삼간다.

말라리아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서 발생하는 열성 질환
- 임상적특성
ㆍ사람과 사람과의 감염은 없으나 감염된 사람을 물은 중국얼룩날개 모기 에게 물리면 감염될 수 있음
ㆍ잠 복 기
     - 단잠복기 : 감염된 모기에 물린 후 7일~20일(대개 14일정도)
     - 장잠보기 : 9개월~10개월

- 주요증상
ㆍ발열(48시간 간격으로 주기적), 오한, 근육통, 황달 등 감염경로
ㆍ감염된 원중을 가진 중국얼룩날개 모기에게 물려서 감염
ㆍ수혈에 의한 감염

- 예방조치
ㆍ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한다.
ㆍ모기의 서식지 제거 : 웅덩이, 고인물 등을 제거
ㆍ방충망 및 모기장 설치
ㆍ야간에 외출을 삼가고, 외출시에는 긴옷을 입는다.
ㆍ유행지역에서 밤낚시나 야영시 텐트, 옷 등에 기피제를 뿌린다.
ㆍ말라리아 다발지역 제대군인 및 말라리아에 감염된 사람은 3년동안 헌혈하지 않는다.
ㆍ말라리아 유행지역으로 해외여행시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예방약을 복용합시다.

뇌염
모기에 의한 전염성 질환
- 임상적특성
ㆍ잠 복 기 : 7일 ~ 14일
- 주요증상
ㆍ두통, 발열, 구토, 설사 등
- 후유증
ㆍ언어장애, 사지운동 저하 등
- 감염경로
ㆍ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빨간집모기한테 물려서 감염 예방조치
ㆍ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한다.
ㆍ모기의 서식지 제거 : 웅덩이, 고인물 등을 제거
ㆍ방충망 및 모기장 설치
ㆍ야간에 외출을 삼가고, 외출시에는 긴옷을 입는다.
ㆍ예방접종을 한다.
     - 기초접종 : 생후 12~24개월중 1~2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1년 후 1 회 접종
     - 추가접종 : 만6세(초등1년), 만12세(초등6년)에 각 1회 접종

레지오넬라증
레지오넬라균이 함유된 물방울이나 먼지에 의한 감염성 질환
- 임상적특성
ㆍ알콜중독자, 흡연자, 장기여행자, 암환자, 면역억제제 투여자등에 발병율 이 높음
ㆍ주발생장소는 병원, 호텔, 사무실용 빌딩, 공장 등 대형건물
ㆍ초기에 진료하면 완쾌되지만 치료를 받지 않았을 때에는 15∼20%의 치 명률을 나타냄 주요증상

- 주요증상
ㆍ기침, 목이 아픔, 고열, 설사, 의식혼란, 가슴통증, 폐렴등 감염경로

- 감염경로
ㆍ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에어컨디셔너, 샤워기, 중증호흡치료기기, 수도꼭 지, 장식 분수, 분무기 등의 레지오넬라균을 함유한 물방울이나 먼지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 예방조치

- 예방조치
ㆍ대형 냉각탑 및 저수탱크의 소독을 철저히 한다.
ㆍ청소 후 새로운 물 주입시 잔류염소량이 0.4ppm이상 되도록 염소투여
ㆍ에어컨디셔너 필터, 물받이 등을 철저히 청소ㆍ 소독한다.
    (주1회이상 청소하고 락스 등의 살균제를 사용한다)



물놀이 안전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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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안전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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